인문학, 방송연예
전찬일Chan Il Jeon
영화평론가
“독서는 아름다운 중독, 삶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기를”
매혹적인 독설가, 전찬일 영화평론가!
‘기록으로서 비평’, ‘문제제기로서 비평’의 존재이유를 그때보다 훨씬 더 굳게 신뢰하고 있다.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은 코비드19의 비접촉 상황 속에서도 “우리 자신을 결코 신종 바이러스에 내맡길 수는 없다”는 전찬일 평론가의 단호함이 빚어낸 ‘봉준호세계’를 보여준다.
“봉준호에 관한 기록이자, 한 중년 평론가의 영화사랑이 오롯이 묻어나는 삶의 흔적”
‘기록으로서 비평’, ‘문제제기로서 비평’의 존재이유를 그때보다 훨씬 더 굳게 신뢰하고 있다.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은 코비드19의 비접촉 상황 속에서도 “우리 자신을 결코 신종 바이러스에 내맡길 수는 없다”는 전찬일 평론가의 단호함이 빚어낸 ‘봉준호세계’를 보여준다.
“봉준호에 관한 기록이자, 한 중년 평론가의 영화사랑이 오롯이 묻어나는 삶의 흔적”
TOPICS
-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
- 태도(Attitude)로서 영화
- 사유와 실천으로서 영화
강사소개
초등학교 시절부터 영화를 즐겨 관람했다. 독문학을 전공하던 대학 2학년 때 영화 스터디에 몰입했다. 주간신문 기자를 거친 후 음악평론가 임진모와 의기투합해 서울대 재학 중인 6인조 남성 아카펠라 그룹 ‘인공위성’을 매니지먼트 하던 1993년 11월, 월간 『말』에 기고하며 영화 비평에 투신했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여했고,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프로그래머, 마켓 부위원장, 연구소장으로 부산영화제의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회장, 강원영상위원회 운영위원,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집행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글로컬 컬처 플래너 & 커넥터’(Glocal Cuture Planner & Connector)를 표방하며 비평을 넘어 다채로운 문화 프로젝트들을 기획·추진해오고 있다.
주요경력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전주대학교 영화영상전공 객원교수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회원
전주대학교 영화영상전공 객원교수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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