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석인Seok In Yoon
전 희망제작소 소장, 언론인
“자치와 분권으로 바꾸는 시민의 삶”
한국사회가 한 걸음 더 지속가능하고 행복한 곳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거대담론이나 관념적 이론보다 구체적인 현실에서 변화를 끌어내고자 노력했다.
시민과 함께 사회창안, 시니어 사회참여, 세대공감, 지역재생,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사회적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혁신 대안을 만들어 크고 작은 변화를 일궜고, 어려운 상황에 처할때마다 쉽지 않은 길을 뚜벅뚜벅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한다.
거대담론이나 관념적 이론보다 구체적인 현실에서 변화를 끌어내고자 노력했다.
시민과 함께 사회창안, 시니어 사회참여, 세대공감, 지역재생,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사회적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혁신 대안을 만들어 크고 작은 변화를 일궜고, 어려운 상황에 처할때마다 쉽지 않은 길을 뚜벅뚜벅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한다.
TOPICS
- 시민 참여와 도시 혁신
- 실용주의로 극복해야할 팬덤정치
강사소개
윤석인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법조팀장, 정당팀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2006년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함께 희망제작소 창립에 참여했으며, 희망제작소 소장을 거쳐 부이사장을 지냈다.
주요경력
자치분권 지방정부협의회
희망제작소 소장, 부소장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겨레신문 정당, 법조팀장, 경영기획실 실장
희망제작소 소장, 부소장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겨레신문 정당, 법조팀장, 경영기획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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