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반, 사회
인명진Myung Jin In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개혁없는 개신교회는 개신교회가 아니다!”
오늘의 한국개신교회는 물질 만능, 기복 신앙, 오락적 예배, 이기주의, 성직자 중심의 교권주의, 하나님의 말씀 선포가 아닌 코미디 같은 만담 등 비복음적이고 비성서적인 것들로 얼룩져 있다. 사회적으로 개신교회를 바라보는 시선마저 곱지 않은 실정이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한국교회를 새롭게>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한국개신교회가 오늘과 같은 위기상황을 맞게 된 원인을 묻고, 이러한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답한다.
<한국교회를 새롭게>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한국개신교회가 오늘과 같은 위기상황을 맞게 된 원인을 묻고, 이러한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답한다.
TOPICS
- 재난에 버금가는 한국의 정치상황
-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외침
강사소개
대한민국 장로교 교단인 장로회 통합 소속의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이자, 숭실대학교 석좌교수이다.
그는 갈릴리교회에서 목사 생활을 하였고 종교인 과세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KBS의 이사,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스마트교육재단 이사장,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의 목사 출신 정치인. 2016년 12월 말부터 2017년 3월까지 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이었다.
1946년 6월 1일 충청남도 당진군(현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에서 니혼대학 법과를 졸업하고 당진상업고등학교 교감을 지낸 아버지 인치희(印致希)와 어머니 남양 홍씨 홍경희(洪敬姬) 사이의 4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증조모인 청주 한씨 대부터 개신교를 믿기 시작하여 그 또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목회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이주노동자 사역을 시작하였고, 위성방송, IPTV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활용하여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곳에 십자가를 증거하며 소외된 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다. 타락한 기독교 정신개혁의 선봉에 서는 것이 한국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의 정신으로 거듭나길 소원한다.
주요경력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숭실대학교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석좌교수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숭실대학교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석좌교수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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