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이철의Cheol Ui Lee
상명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교수
“발자크와 졸라를 읽어볼까?”
오노레 드 발자크의 전작을 읽는 것은 한 평생으로 모자란다. 한국어로 초역된 《루이 랑베르》와 《나귀 가죽》은 인류사 전무후무의 소설 프로젝트 ‘인간극’의 서막을 차지한 의미심장한 작품들이다. 이철의 교수의 발자크와 졸라 번역은 풍부한 우리말 어휘력과 빼어난 언어의 조탁을 보여준다. 이철의 교수와 함께 프랑스 문학에 빠져보자.
TOPICS
- 발자크 소설
- 프랑스 역사 문화
- 원문으로 프랑스 소설 읽기
강사소개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발자크 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명대학교 프랑스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랑스 작가 오노레 드 발자크와 에밀 졸라를 통해 19세기 프랑스와 우리의 오늘을 견주는 일에 관심이 있으며, 요즘은 주로 발자크의 소설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요경력
상명대 프랑스어문학과 교수
국제비교한국학회 회장
한국불어불문학회 부회장
국제비교한국학회 회장
한국불어불문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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